아흐..너무나도 맑은 날씨...
집에서 웅진플레이 도시로 오는 중에도
날씨는 맑음 ->흐림->폭우->맑음->약간의 비->맑음
이런 날씨를 다 겪으면서
우리차는 세차를 했다 말렸다를 반복하면서..
웅진플레이 도시에 도착하였답니다.
암튼 결론은~~
출발지와 도착지는 맑았다는 거~~~
11시쯤 도착~
지금 웅진플레이도시는 할로윈 축제중이라~
야외에도 이렇게 할로윈 등으로 꾸며놓았답니다.

밤에 보면...반짝반짝 조명이 들어와요 변신~~
날씨가 좋아서
웅진플레이 도시 앞 마당에서
갖고온 비행기 날려보면서 놀았답니다~
옆 산책길에는 강아지풀과
이름모를 콩깍지 같이 생긴 것도 있어서.
심어본다며..챙겨왔다는 ㅎㅎㅎ
이제 워터파크로..출발~~
입구에서부터 할로윈 장식~~
두남매맘은 놀이기구 타는 거 무지 좋아한답니다~
로라양도 무지 좋아합니다.ㅎㅎㅎ
그래서 두남매빠와 리온군을 두고
로라양과 손잡고 다니면서
슝슝~~ 놀이기구 타러 다녔지요...
바디 슬라이드 제브라와 오픈~
요건 높이는 다르지만
나오는 곳은 같아요~
우선 제일 낮은 노란색..오픈~
키 120cm 이상 탈 수 있는데
로라양이 딱 120 cmㅎㅎㅎ
노란색 오픈은..아주 거뜬히 탄답니다.
그리고 제브라~
로라양은 요 날 제브라는 처음 타봤답니다.
안에 오색빛이 반짝 반짝 한다고 이야기 해주고..
로라양 타보더니.
정말 안에 예뻤다면서 ㅎㅎㅎ
반짝반짝이는 불이 없어지면서 깜깜해 지는데
거기는 안 무서웠냐고 하니까
무섭긴 했데요..
그래도 재밌다나요..
역시..내 핏줄이구먼..ㅎㅎㅎ
두남매맘은 이제 스페이스볼을 타야해요..
하지만 요건 로라양과 함께 탈 수가 없죠
키 150cm 이상이거든요~
그래서..
노란색 한 번 더 탈래 물어보니
아니 얼룩말 한 번 더 탈래 그러네요
제브라를 타고서..더 재밌었나봐요 ㅎㅎㅎ
그리곤..로라양은 제브라를 한 번 더 타고.
저는 스페이스볼~~
전..스페이스볼이 제일로 재밌어요
물을 타고 도는 그 느낌이
너므너므 좋거든요~
근데요..왜 전 꼭 거꾸로 떨어지죠..
다른 사람들은 바로 서서 떨어지는데..
전 꼭 머리부터 떨어져요..~
물에 빠질 떄 코 막고 빠지는 건 필수~~
코에 물이 팍~ 들어가면 정말 기분 안 좋쟎아요 ㅎㅎㅎ
리온군은...키디 슬라이드 ..
리온군 뒤로 보이는~
(원래 터널도 있는데..항상 막혀 있네요)
요긴 유아들..전혀 무서움없이 마구마구 탄답니다~~
그리고 아쿠아 키즈 플레이가 있어서
요기서도 유아들은 미끄럼을 즐기죠..
두남매맘의 놀이기구 좋아하는 유전자를 받지 못한 리온군은
요기 뱀모양 미끄럼틀을 무서워 타지 못하고
구부정하게 걸어서 내려온답니다....
키즈플레이에서..
이러코롬...물안마를 즐기는..어르신
두남*빠도 있구요
그 외에 스피드 슬라이드 터널/오픈
직선코스로 된 게 있는데요.
요건..바로 물로 떨어트리는 느낌이에요.
두남매빠는 요게 제일 좋다네요..
짧고 굵게...ㅎㅎㅎ
요것도 신장 120cm 이상이면 탈 수 있어서
로라양 너끈히 탄 답니다~
웅진플레이 도시에서의
즐거웠던 하루~~
포스팅하면서..
다시...떠올르네요..
웅플팬4기가 되고부터.
주말을 더욱 더 기다리게 되엇다는~~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우리 가족이 함께 놀며 즐길 수 있어서
넘 행복한 시간을 갖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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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그 광장에서 환희, 미소.. 인라인 타는 광장이랍니다.
로라리온맘님 후기 보니..
저도 가고 싶은걸요. ^^
앙~~~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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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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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챠챠
이번 주말에 어디갈까 고민중이었는데.. 야외로 가면 좋겠는데 차도 밀리고- 사람도 많을거 같아서 걱정이었거든요~^^
이제 가을이라 워터파크에 사람 좀 적어졌나요?
적다면 리스트에 올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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