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아이셋맘
등록일 2011-10-19 12:34
조회수 4,595
댓글 2
지금 막둥이가 잠을 자요
낮잠 자는 시간이죠
이 시간이 나에게는 황금 같은 시간인데
빨래가 밀려서 손빨래를 해야 하거든요
잠시만 컴퓨터 앞에 앉는 다는 것이 또 마냥 이러고 있네요
휴~~
빨래 누가 대신해 줄 사람 없나
햇볕 좋을 때 얼렁 빨아 널어야 빠짝 마르는데
미련을 버리고 빨래 하러 가야 겠네요
포동아내
답글
봉봉
포동아내
두 녀석 키우다 보니 빨래는 왜그리 많은지..
그리고 손빨래 할것들.
삶아야 할것들.. 정말 많더라고요.
애 키우는 엄마들 바램은 거의다가 비슷한것 같네요. ㅎ
답글
봉봉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