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부분은
집과 좀 먼거리의 미술학원을 다닌다는 점
또, 동네 아이들이 같은 학원을 다니는 아이가 없다는 점
이네요.
제가 이사후에 둘쨰를 낳느라 여기저기 유치원을 알아볼 충분한
시간이 없어서 미술학원을 보냈던 건데
알고보니 저희집 부근의 아이들은 그곳에 다니는 아이가 없는겁니다.
좀 고민이 되었습니다.
다시 옮겨볼까? 아무래도 함께 다니는게 한동네살면 더 좋지않나?
싶어서요....지금도 그런 생각이 조금은 남아있지만
아이가 동네 친구들과도 친하게 잘 놀고
또 가끔 물어보면 미술학원 친구들과도 잘 어울린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도 하고....
그래서 올해도 그냥 보낼려구요.
맘께서도 아이가 동네 친구들과 잘 어울린다면
학원을 또다시 옮기는건 오히려 아이에게 안좋을거 같습니다.
자주 옮겨다니는게 아무래도 ....
선생님과 자주 통화를 하셔서 아이의 학원 생활을 여쭤보시는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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