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는 6살 남자아이인데
너무 편식이 심해요...
그래서 그런지 키도 많이 안크고 감기도 잘걸리고
또래보다 허약해서 항상 걱정이랍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밥도 잘~안먹고 입에 밥을 물고
잘 씹지도 않길래...밥먹다 말고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일절만 하고 끝내야하는데...
한번 시작하면 주저리 주러리 예전일까지 들먹거리며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었네요..
끝내 울아들 밥먹다가 불쌍하게 울고....
결국 밥도 더는 못먹고 저는 괜히 그랬다싶고....
너무 한심한 엄마네요...
정말 좋은엄마가 되고싶은데..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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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감사해요^^
답글
포동아내
우느라.. 더 못먹었을것 같은데..
잘 안 먹는 아이는..
간식을 절대 주지 말고,,
배고플때 밥을 주세요.
그러면 잘 먹더라고요.
건강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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