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혜 탈장은 복막 주머니가 닫혀 있지 않아서 음낭이 하강할 때 고환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는데 이 통로가 개방되어 장이 그 속으로 유출됨으로써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여아보다는 남아에게 흔하고 탈장 절개 수술을 하고 나면 재발율은1%이하로 예후는 아주 좋읍니다.
수술전 증상으로는 간혹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구요,서헤부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수술 후엔 통증이 감소하여 아이가 훨씬 편안해 할꺼예요.
수술 부위가 아프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관심을 장난감이나 TV등으로 전환시키며 하루 이틀만 고생하면 비교적 치료도 빠른 수술입니다.
무엇보다 엄마의 담대하고 침착한 행동이 아이의 불안이나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큰 힘이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구요..힘내세요..
수술 잘 끝내고 맘스쿨에서 뵈요..^ ^"
기동애미님의 글입니다.
> 이제 봄이네요.
> 우리 꾸러기들 봄햇볕 많이 많이 쪼여 주어야 겠네요.
> 저희 아들놈이 어려서부터 서혜부탈장(음낭수종!)
> 진단을 받았는데, 수술을 미루고 미루다가 3월 말에 받으려 합니다.
>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