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자신의 경험담을 쓴글들이 무지 잘팔리는세상이지만....
이렇게 키우건 저렇게 키우건 그건 부모의 교육관과 그아이가 처한 교육환경을 무시할수는없을것같습니다.
이 소설은 토토라는 작은여자아이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대안학교를찾아나서는 책이지만 앞으로 님의 아이가 항상 5살만은 아닐것임으로 한번 읽어보심 어떨까합니다.
토토엄마의 아이를대하는 태도나 그아이가 다니게 된 기차학교의 교장선생님의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등..부러운 부분이 참 많고 저도 반성도 합니다..
그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제목이 바로 [마음에 드는 학교]였다나 뭐라나....
아이들을 키우는데 이런저런 방법을 배우는 활용서로서의 부모교육용 책보다는 좋은부모의 모델이 자연스럽게 들어있는 책이 좋을것같습니다.
아이들 키우는것도 기술의 하나로 여겨지는것같아서리...
제가 읽은 다른책중에 비노바바베라는책이있는데 인도인인 비노바바베의 어머니가 그 사람이 어릴적부터 그에게 한결같았던 이야기들이 참 마음을 적십니다.
요책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조기 마음에 드는학교 -->교육다이어리 -->책읽는엄마에 가시면 보실수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게 도닦는것보다 더 힘들다는 제 친구의 말이 생각나네요..
그럼 즐거운 책산책 하시고 좋은 책 발견하심 제게도 추천 도 해주십시요....
그럼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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