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10-19 20:28
조회수 4,792
댓글 3
얼음놀이를 하면서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하는데 자꾸 울막내가 걸리네요
걸릴때마다 대성통곡하네요
자기는 술래 하기 싫다고~~술래를 아는건지 놀이를 아는 건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무튼 오늘 친구들과 언니들과 함께 하는데 계속 울어 큰애가 술래를 대신해줬네요
술래만 되면 대성통곡하면서 안한다고 하네요
어휴,,자기 마음대로 인 울막내 너무 얄미워요
언니들이 그래서 힘들어하잖아요
윤희맘
답글
포동아내
셋맘
윤희맘
답글
포동아내
그래도 언니들이 잘 놀아주어서 행복해 보이네요.
가끔은 막내가 술래 하지 않게.. 언니들이 양보도 잘 해줄것 같아요 ^^
답글
셋맘
술래만 되면 안한다고 대성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