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일주일간 긴~~ 병원생활을 마치고
퇴원을 했네요.
집에 아빠가 돌아오니 아이들도 좋은지
방방~~ 뛰고 좋아하더라고요.
놀이터에서 놀때.. 제가 없어서 그런지.
환희, 미소가 좀 기가 죽은듯... 놀았다고.. 하던데
오늘은 아이들이 너무 즐거운가 봅니다.
다음주쯤엔 신세진 분들과 함께 퇴원파티를 할까? 해요. ^^
물심양면 도와준.. 분들이 있어..
무사히 퇴원한 오늘이었답니다.
저도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지.. 긴장감이 풀려 피로가 몰려오더라고요.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한 우리 가족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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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고
답글
봉봉
답글
크리스탈
관리 잘 해드리세요
저도 가까이에 있었으면 도와드렸을텐데..평소에 포동아내님이 맘이 넓으셔서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을거예요
올해는 건강이 소중함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네요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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