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뭘해볼까? 잠자리의 날개를 표현해 보기로 했어요.
얇고 가벼운 날개가 있는 잠자리는 양파껍질로 표현해 보기 좋네요.

양파껍질을 물에 끓여 옷감을 물들였던 기억을 해내는 녀석들이 기특했답니다.
양파물이 은근 예뻤던 기억이 나네요. 가을 이라 잠자리가 참 많이도 보이는데 좋은활동한 것 같아요.

그냥 멈추기 아쉬워 종이에 점을 찍었어요. 점 이어 그리기 랍니다.

점과 점이 이어져 선이 되었어요.
잠자리를 표현했답니다. 점,선,면을 공부하게 되었네요.


곤충들의 재주를 살펴봤으니 이젠 녀석들의 장점을 살펴보기로 했어요.
자신의 장점을 잘 파악하는 일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많이 가진것 같아 엄마가 고마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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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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