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 정말 답답하죠?
우리 아이 역시도 37개월이 지났네요.
근데 전 요번에 5살이라구 가르치고 있어요.
근데요...
미술학원에 조카가 같이 다니는데 조카는 4살이예요.
제가 늘 누나라고 하라고 하지만 그 엄마가 그냥 친구라고 가르치더군요.
그런걸 보면서 많이 속상해지는건 사실입니다.
다른 4살짜리 아이들도 친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전 그때그때 계속 언니, 누나라고 하라고 합니다.
물론...
상대방의 엄마들이 보면 싫을수도 있겠지만요.
전 언니라고 안해도 될거 같단 말을 합니다.
어쩜 유야맘님과 같은 상황이라 이런말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우리 학교 다닐때도 우리보다 한살 적은 친구들도 언니라고 안하잖아요.
다 친구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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