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어릴적에 저도 영양제를 먹여 봤지만 별로 모르겠네요.
편식만 안하고 잘 먹는다면 영양제 보다는 한약으로 보충하는것이 나을듯 싶네요. 왠만하면 감기도 걸리질 않는 답니다.
그런데 저희집 큰애가(6살)까지 코피가 심햇거든요.
선지같이 덩어리가 나올 정도로..이불이며 옷이며 아시죠?
민간요법인데요. 87세인 외할머니 덕분에 말끔히 고쳤어요
시골이나 텃밭에 가꾸는 부추뿌리를 즙을 내면 소주잔으로 한잔정도
나옵니다(뿌리의양은 어른손으로 두주먹정도) 냄새가 독해서 흠이지만..
꿀을 타서 티스푼으로 아침 저녁 식후에 먹이시면 됩니다.
그후론 여태 한번도 코피가 나질 않네요.
큰애코피 때문에 온갖병원은 다 다녀봐도 효과를 보질 못했는데
할머니의 어릴적부터 듣고 보고 하신거라네요.
그럼..좋은답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참. 행복하세요..저의 인사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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