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뿌리가 서울엔 없을듯 싶구요.
시골이나 텃밭을 일구시는 분들께 물어보심 구할수도 있을거예요.
저희는 시부모님이 농장처럼 손주들 자연교육 시키신다구
일구어 놓으신곳이 있어서 캐서 보내주셨거든요.
뿌리를 깨끗하게 씻어서 믹서에 갈면 양도 조금입니다(생즙)
소주잔으로 한컵정도 나오면 티스푼으로 한스푼씩 꿀을타서
식후에 먹이시면 되구요
사탕이나 맛나는걸 준비하셔야 됩니다.
비록 부추뿌리지만 정성을 들여서 먹인다면 저처럼 효과를 보시리라 믿구요.
조그만 코에서 나는 덩어리 코피를 경험 안하신 분은 모르실겁니다.
부모의 마음이 철렁 하는것을..
지금은 참 편안합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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