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일산에 피***치과 아니었는지..
저 일산 사는데요,후곡마을 의 어린이치과 다녀요.
기다리는 동안 아이가 놀 놀이방과 장난감도 있고요,의사 선생님 아이가 무서워할까봐서인지 흰가운 안입었고요.
치료 중 우는 아이 못봤어요.
전 충치인 줄 알고 갔는데 아니어서 불소도포 하고 왔는데.
간호사도 친절하고..치료 후 아이가 좋아할 간단한 선물(반지,컵,미니카..)도 주니 심지어 또 가고 싶다고^^
전 좋던데..
다영맘님의 글입니다.
> 저의 아이는 5살인데요, 아직 가끔씩 손을 빠는 버릇이 있어서 얼마전 치과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것도 누가 일산에 있는 어린이치과가 좋다고 해서 아빠 쉬는날 함께 일부러 점심시간이 끝나기 30분전부터 가서 대기하고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 두번째로 이름이 불려서 일단 진료대에 앉았지만 의사선생님은 한번 쓱 보시고 충치가 진행중이니 3개월뒤에 와라 (무척이나 불친절 했습니다) 이미 옆 2개의 진료대에서는 아이들 2명이 이미 누워 대기중이었고...
> 제가 아이가 손빠는 버릇이 있는데 괜찮냐고 묻자 다시 쓱 보고 괜찮다고 하고( 이때 아이가 일어나려하자 머리를 확 잡아당겼고 저의 남편은 열을 받았습니다)그리고는 제가 다른 불소도포등에 대해 질문하려하자 짜증 나는 투로 접수 보는 사람 한테 물어보라나요?
>
> 엄청 열받았습니다. 저희는 그 병원가려고 휴가를 내고 일부러 멀리까지 물어갔는데.........
> 어디 어린이치과 친절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소개좀 부탁 드립니다.
>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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