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랑의 터울보다는 엄마의 건강이 어느정도 회복되면
동생은 생각해 보셔도 좋겠어요.
아이를 하나 키우는거랑 둘 키우는 거랑은
두배로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다섯배 열배는 힘들다는 느낌이예요.
엄마의 나이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건강한 엄마가 둘 키우기도 힘든데
우선 몸생각부터 하시는게....
그리고 형제간의 나이터울은
많으면 많은데로 적으면 적은대로 장단 점이 있더라구요.
나이터울 때문에 엄마가 건강까지 헤쳐가면서
둘째를 봐야 한다는 생각에는 공감이 안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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