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느 정도 글을 읽고 쓴다면 굳이 어휘력과정을 하지말고,
국어나라 글쓰기 과정을 한번 해보세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꺼예요.
저희아이는 늦게 시작해서 지금 초1인데 아직 글쓰기 단계
중간부분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학교에서 공부하는 내용을 보니깐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저희아이 말을 들어보니 선생님이 주시는 프린트물로 색칠공부하고
그 밑에 그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꾸미거나 "나"라면 어떻게 생각하나
뭐 이렇게 나오는데, 자기는 몇가지나 써서 선생님께 칭찬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국어나라 글쓰기 과정을 하고 장족의 발전을 보였죠.
예전에는 쓰라고 하면 한문장 쓰고 그랬거든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재윤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의 나이는 10월생 7살이에요. 큰 아이때는 한글을 일찍해서 작은아이는 거의 놀리다가 6살 중간 정도에 한글나라를 시작해서 지금은 국어나라를 연결해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국어나라의 프로그램이 아이가 어릴경우는 한글의 짜임새도 알고 해서 좋은것 같은데, 내년에 학교에 들어갈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이번주도 어휘력단계라고 해서 학습지 하나에 ㄱ하고 ㄴ받침이 들어간 글자를 몇개 배우더군요. 그런데, 저희 큰 애를 보더라도 한글이라는 것은 원리도 중요하지만 동화책을 많이 읽어보고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은데 받침 뭐 들어간것 배우고 있는 것이 지금은 좀 답답하네요.
> 국어나라를 하시고 계신분들 조언 부탁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