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제가 한 방법인데요

글쓴이 용맘

등록일 2002-04-07 00:13

조회수 4,902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저는 29개월된 남자아이 엄마에요
우리아이는 20개월쯤에 가렸는데요
제가 특별히 한 방법은 없구요 유아변기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맘님도 사용해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남자애가 사용하기엔 좀 불편하죠
저는 우습지만 식용유통 있죠(손잡이 달린 것) 윗부분을 잘라서 입구를 크게해 아이가 쉬할 조짐이 보이면 쉬할거니? 물어보고 무조건 갖다 대었답니다
정말 편리하구요 아이도 재미있어하구요
놀이하는 것처럼 노래도 부르고 그냥 쉬해버리면 쉬통이 슬퍼하네?하고 말해주면서 2주만에 성공했어요
또 시기가 여름이라 팬티 여러장 사다놓고 팬티만 입혔다가 실수하면 벗겨서 갈아입히고해서 좀 편하게 성공했답니다
우리애는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는 무지 깔끔했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쉬하거나 응가하면 스스로가 싫어하고 걸레가지고 닦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쉬웠던 것 같아요
말이 길어졌는데요
식용유통 한번 사용해보세요
우리는 지금도 잘 애용하고 있답니다^^
좋은날 되세요


걱정맘님의 글입니다.
> 만24개월인 남아입니다.
> 대소변가리기를 하다말다 해서인지 아직도 ...(춥고 아토피 피부라)
> 화장실에서 쉬하는줄알면서도 쉬하자하면 도망가고 안한다고 고집부립니다.
> 하지만 몇분뒤 바지에... 그리고 쉬했다고 알립니다.
> 대변도 ...
> 걱정이되어서 아직도 못가린다고 핀잔을 주시는 어머님때문에 스트레스도...
> 도움말좀주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