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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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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제가 알기론... |
글쓴이
기동애미
등록일
2002-04-15 12:17
조회수
4,7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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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방법은 한정적인 거구요.
분명 더 간단하고 쉬운 방법도 있을 꺼예요.
그점 감안해서 읽어 주세요....
저는 결혼하고 아이 낳기 전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야간에 경기대 보육교사 교육원을 다녔어요. 1년 과정
그 과정이 끝날 무렵, 다음번 공부로 생각했던 것이
방과후나 몬테소리 였거든요....
방과후를 그런 교육원에서는 1년과정으로 지도해요...
1주일중에 3,4회 정도 수업이 있구요.
그리고 자격증도 나오고요.
그것과 보육교사 자격증이 있으면 어린이집등에 취업할 수 있구요.
집에서도 아이들을 맡을 수 있구요...
아니면, 더 공부해서 학교등에 취업하는 방법도 있어요.
예린맘의 경우 집에서 아이들을 맡으실 꺼라면,
독서지도자 과정이나, 음악관련 이나 ,미술지도자 과정이나
어떤 타이틀을 걸어 놓고 병행 하면 더 쉽게 아이들을 만날 수 있겠죠?
여성회관 등에서 수업이 많이 있구요.
우선 애기가 오전에는 미술학원에 가니까 그런 공부를 하시면 되겠네요...
저는 보육교사 교육원을 다니고도, 그 자격증을 살리지를 못하구 있네요.
공부 끝나면서 아이가 생겼고, 내 아이 키우면서 아이를 맡는다는 것에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았고, 지금은 겁이 나거든요.
그래서 예전 하던일 다시 하고 있네요....
그래도 나중에 이길이 아니면 그 자격증을 써 먹어야죠 보조교사 자리라도...
그러니까 예린맘님도 좀 무리가 되더라도 정식 자격증을 취득하세요.
그래야 언제라도 써 먹죠 그쵸?
아이구. 주저리주저리 도움도 못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