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업받고 있는 5세 여아예요. 우리는 왜이렇게 선생님이 많이 바뀌던지....
6번짼지 7번짼지 세기도 힘드네요. 남들은 선생님 실력이 별루여서 한번 바뀌었으면 해도 안바뀐다던데... 선생님이 많이 바뀌니까 수업 한번만 받아봐도 선생님
실력을 알겠더라구요(제가 영어는 못해도 듣는 귀는 좀 늘더군요^^)
수업준비물이요? 그런거 준비 안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기냥 수업만 나가고 노래니 라임이니 안해주시는 분들에....유아영어니 재미있게 수업해야 하잖아요?
어쨌든 저는 사고서 안할수도 없고 제가 시킬수도 없으니....
그리고 애가 엄마한테 집중하는 것과 선생님한테 집중하는 것이 다르거든요.
하지만 영어나라를 하므로써 어려서 영어를 접할 수 있었고 특별나게 잘하진 못하더라도 거부감 안느끼는 우리딸에 만족하며 끝날때까지 시키렵니다.
제 생각에도 아이가 관심을 가질때 가르치면 팍팍 늘겠더군요.
우선 선생님이 어떤분인지 모의수업 한번 받아보시고 현명한 선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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