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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가족사랑)내남편&내아이 이럴때는 얄밉다.

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10-20 10:02

조회수 6,00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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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빠의 입장으로써 저의 경우는 24시간을 근무하고 다음날 퇴근하는 편입니다.

예준이가 요새는 커서인지 낮에는 낮잠을 안자려고 하네요. 그 덕분에 아빠는 자고 싶어도 못자고

너무 졸리답니다.

크면 클수록 활발해져서 뛰어노는것을 좋아하는 예준이 몇일동안 감기로 고생하고 지금은 낳은 상태이지만 가끔은 아빠랑 12시 넘어서 같이 자줬으면 하네요.

어제는 그나마 2시 넘어서 잔것이 유일하네요. 예전에는 낮 되면 잘잤는데 이제는 활동 호르몬이 분비되는지 낮잠을 늦게 자기가 일수라 부작용으로 밤에 늦게 자게 되네요.

예전에는 9시 되면 꼭 잤는데 말이죠

가장 힘든것이 새벽 오줌 타임 요새는 오줌 똥을 잘가려서 너무 이쁩니다.

하지만 새벽 오줌에 2회 이상일때는 너무 졸리네요 아직까지는 조절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것이지만

아주 가끔은 깊이 자주는 날도 있어줬으면 할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사랑스런 내 아들 예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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