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시죠.
저는 아이가 38개월 인데, 작은아이가 연년생이라서 3월에 어린이집에 입학을
했죠. 그런데, 적응기간도 없이 바로 2시 까지 수업을 해서 아이가 울고,난리가 났는데 너무 속상했어요. 첫 날은 엄마안녕 까지 하던 아이가 .........
과감히 안보내기로 결정을 했죠.
아이가 거부하는 이유는 잘 모르지만, 어디선가 상처를 받았구나 하는 생각에
미안해 지더라구요.
아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교사라면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요.
상술로만 교육이 되고, 보여지는 것만 중요시하는 곳도있지만, 정말로
아이들에게 사랑과 용기와 따스함으로 가득 찬 어린이집을 만들려고 노력
하고 고민하는 선생님,원장님들도 많으시리라 믿습니다.
찿아보세요.
지숙맘님의 글입니다.
>
> 걱정맘님의 글입니다.
> > 전 5살난 딸아이와 3살짜리 딸이 있답니다.
> > 우리 큰딸은 어린이집에 일찍 다녔어요.
> > 사정상...
> > 하지만 적은을 잘해서 지금도 잘 다니고 있답니다.
> > 장난이 심한 개구장이랍니다.
> > 그런데 요번 선생님은 아이가 다치고 와도 전화도 없고 아이가 다친지도
> > 모르고 있답니다.
> > 그리고 보지도 않은일을 추측을 해서 우리 아이가 잘못해서 친구들이
> > 그랬을거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 > 기분이 몹시 상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 > 하지만 오늘은 너무 기분이 나쁘답니다.
> > 글쎄 우리 아이가 얼굴이 긁힌자국이 있어더라구요.
> > 아이가방에 쪽지에 칠판모서리에 긁혔다는글이 다더라구요.
> > 상황이 어떤지 몰라 전화를 했더니 제가 전화를 너무 자주한다는둥
> > 하면서 우리아기 나쁜점만 계속 얘기하더라구요.
> > 아이 맡겨놓고 힘든거 다 아는데 어떻게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할수 있나요.
> > 그러면서 저더러 자기한테 바라는게 뭐냐고 하더라구요.
> > 아이가 다쳐서 왔는데 전화해서 상황 물어보는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요.
> >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정말 기분나쁘고 짜증이 나서....
> > 조언 부탁드립니다.
>
> 유치원을 바꿀수 있다면 바꾸셔도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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