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1년을 말하지 못하고
혼자 벙어리 냉가슴을 앓았습니다.
워냑 사람들을 좋아하는 아이의 성격도
걸림돌이 되던데요.
연년생 키우기도 벅찬데
공격적인 그 집아이는
힘센돌이 그 집아이는
저희 아이들과 맨날 싸웠습니다.
개월수는 많아도 힘에서 딸리니 어느날 부터
저희딸 물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 집 아이가 그시기에 공격 적인 것도 있고
나름대로 자기 집에서 조기교육을 열심하게
하고 쉬는 시간동안 저희집에
놀러와 저희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 같기도
했습니다.
저희 딸에게 여러가지 않좋은 영향이
나타나는 것 같아
조금 떨어져서 있자고 했습니다.
엄마의 교육관도 아이들과 공유하는데
걸림돌이 많이 되더군요.
그리고 조금 있다 사람좋아하는 아이에게
그 해결책으로 문화센터 강좌에 나가서
다양한 사람들을 사귀게 해주었답니다.
저 그 악몽으로 지금까지 저희 아파트에서
인사만 하는 정도지 누구 불러 노는 정도는
절대로 안면 안틉니다.
이기적이라고 욕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맘이 편해야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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