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다 시작한지 4달되었습니다.
집에서 방문교육받고 있고요,
아이가 6살 되자마자(48개월) 시작했어요.
31개월이라면 너무 이르고요
네돐, 아니, 적어도 세돐반은 지나서 시켜보세요.
아무 기대안하고 한다면 무리 없겠지만
아이가 어릴수록 눈에보이는 무언가는 없을거예요.
교구자체는 좋구요.
6살에 시키니깐, 아이도 게임의 맛을 좀 아는것같고
수에대한 기본적인 생각이 잡혀있는 나이니깐
더 재미를 느끼는것 같아요.
저는 만족하는 편입니다.
답변이 되었을까요?
민섭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전 31개월, 12개월 된 아들을 둔 맘입니다.
> 큰 녀석이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하루 30권 이상씩은 봅니다.
> 그런데 교구로 하는 놀이는 그렇게 취미를 못붙이는 것 같습니다.
> 여러가지 블럭도 가지고 있지만, 제가 혼자 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구요.
> 그래서, 하바놀이학교나 오르다를 해보려 하는데요.
> 오르다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고 있습니다.
> 오르다 해보신 분들 어떻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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