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사자도 아니고 님도 오해없으라고 말씀도 하셨지만 제가 다 불쾌하네요.
그맘때 애들 유치원이나 기타 교육기관 다니면서 으례 한두번쯤 있는 일입니다.
그 아이가 욕심이 많고적고는 더더욱 상관없는듯 하던데요.
울 애도 유치원 다니면서 볼풀공 하나라든가 무슨 자잘한 지우개 같은거
하나씩 가져오길래 좋은말로 잘 설명해서 다음달 다시 갖다놓도록 시켰어요.
아이가 5세 이상만 되도 그만한 말은 다 알아듣잖아요.
혹시 그래도 계속 그런행동을 보이면 그땐 따끔이 혼내고 네가 모르고 한일
이지만 나쁜일이라는걸 인지시켜줄 필요가 있겠죠.
"훔치는 버릇"이라는 강좌를 들으라니...
오해의 소지가 조금은 생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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