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책을 읽어주시는 것도 싫어하나요?
책 읽는 것은 습관인데...
책읽기를 싫어한다면 동화책에 나오는 내용으로 워크북이나 활동자료를
만드는 것을 어떨까요?
예를 들어 개구리가 나오는 책을 엄마랑 같이 읽고나면 개구리의 한살이를
책으로 만들어 보거나... 그림을 그려 머리띠나 가면, 또는 막대 인형을 만들어
동화내용에 나오는 내용을 간추려서 동극을 하는 겁니다
책 속에서 생일 파티가 나온다면 집에 있는 인형들과 생일잔치를 하는 겁니다
밀가루반죽이나 초코파이 등에 나이만큼 촛불을 꽂고
나중에 칼로 잘라서 나누어 먹는 거죠 (분수, 나눗셈, 덧셈 등의 개념 포함되죠)
그리고 수학이나 다른 모든 학문의 기초는 언어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수학과 관련된 동화책도 많이 있고요
수학놀이라는 책도 있어요. 단답형이 아니라 아이에게 생각을 하게 해주지요
수학을 좋아하면 그런 쪽으로 같이 연관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쓰다보니 창의성과 관련이 없는 글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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