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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내 아이를 위한 미술치료 쉽게 하기

글쓴이 사랑해유

등록일 2011-10-20 11:05

조회수 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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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탄생은 커다란 축복이다.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내 아이와의 소중한 만남이죠.

그러나 만남의 순간 누렸던 기쁨들은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걱정과 불안과 좌절, 그리고 다시 기쁨, 보람의 순서를 밟으며 순환되고 있다.

부모의 면허증이 언급될 정도로  자녀를 기른다는 것은 넘어야 할 산과 고비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사람들마다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자녀의 육아에 대한 상황들도 받아들이는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똑똑한 내아이를 위한 미술치료 쉽게하기

 

아이들의 심리나 환경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되고 있다.

이 세상에 문제없는 사람이란 없다.

크게 또는 작게 표현하는 방법이 다를뿐 호흡하며 살아가는 생존세계에서는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너무나 유익한 책이기에  약간의 소개로 기쁨을 전하려고 한다.

간단한 그림을 그리게 하여 아이의 심리를 이해한다.

나무,  사람,  집    [해석은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상황을 종합하여 알 수 있다.]



 

여기에서도 관계성에 대한 언급이 되었다. 부모, 형제, 친구, 건강등에 대한 관계의 내용......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내 아이의 행동문제가 아닐까?

염려하던 행동특성들이 소개되어 있다.

 

불안장애, 분리불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섭식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틱 장애, 품행장애, 학습장애, 자폐증등에 관하여 소개되어 있다.

어떤 어머니는 옛날에는 없었던 장애가 많다고 하신다.

물론  사회적 환경이 밀접한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있지만,

예를들어, 옛날에도 틱 장애는 있었지만 우리는 그것을 습관이라고 말슴하시는 어른들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오늘날에는 왜 문제가 되는가 하면 그것은 교육의 산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의학지식이 보편화 되고 좀 더 안정적으로 대우받고 싶은 인간의 발달 과정중에 포함되는 본능 및 인식등의 문제가 아닐까........

 


 

중간에 소개된 [엄마와 함께하는 미술치료 프로그램] 이 소개되어 있다.

 

미술교육과 미술치료의 차이점

 

미술교육은 그림을 잘 그릴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는 테크닉, 미술도구의 사용법을 알려주어 그림을 아름답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반면에 미술 치료는 그림을 잘 그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고 미술도구를 사용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고 감정적인 부분을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 양육하다 어떤 문제에 봉착하면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은 없고 막막하기 그지없다.

이럴때 똑똑한 내아이를 위한 미술치료 쉽게 하기는  실생활에 그리고 엄마들의 육아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준다.

흥미롭게 아이와 미술활동도 해보고, 아이의 심리도 이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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