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딸도 발레를 조금 보냈었어요.(원래는 지금도 가야하는데... 얘가 말을 안들어요... 친구들이 같이 안 한다고요....ㅠ.ㅠ)
그런데 6, 7세에 시작하는 발레는 발끝으로 무용하는 발레가 아니거든요.
발레 음악과 스텝에 맞춰서 걷고, 자세를 잡고, 다리를 올리는 것을 연습하지요.
그러는 동안 아이들의 체형도 곧게 교정이 되나봐요.
울 딸을 제외한 발레를 배우는 아이들은 오리엉덩이가 아니었답니다.ㅠ.ㅠ
저희는 아이가 자꾸 감기에 걸려서 지금은 맛만 보게 하고
내년쯤이나 친구들과 함께 보내려고 생각 중입니다.
유아기 발레는 대부분 아이들의 체형을 고려하여
가르치므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주실 것 같네요.
발레를 일찍 하면 몸매가 곧아지고 키도 잘 큰다던데...^^;
만약 아이와 발레를 다니게 되시면 게시판에 효과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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