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여러면에서 아이의 지적 호기심이나 창의력 ,학습에의 욕구가 발달 되는 시기입니다.다은이의 경우 조부모와 자라는 환경이 젊은 엄마와 자라는 환경 보다 더 정서적으로 편안하기 때문에 본인이 크게 요의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서 순간을 참지 못해 실수를 하는 것 일거예요..
임상적으로 흔히 있는 일이고 또한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거예요.^ ^*
다은이 보다 좀 큰 아이들의 경우, 육체적 피로가 누적되어 가끔 실수를 하기도 하지요..
다은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늘 쑥쑥에서 여러맘들의 도움을 듣고 보고 합니다
> 다름이 아니라 다은이는 28개월인데
> 저는 직장맘이라 친정어머님이 봐주시는데
> 대소변을 쉽게 가렸고 아무 이상없이 지내오다가 28개월
> 접어 들면서 바지에 대소변을 보네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선배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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