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도 침대에 누워 우리 식구는 세식구, 여기에 할머니가 오시면 네식구, 이모가 오면 다섯식구..... 어쩌구 하길래, 그때쯤 수의 더하기, 빼기를 알려 주었어요. 물론 10이내에서요.
원리를 알고 있으니 금방 익히더군요. 때로는 타일가지고, 손가락도 가지고, 블럭가지고 더하기,빼기 놀이를 했어요.
거기다
*0의 개념
*--보다 --가 --개 적다(많다)
*2+3, 1+4, 0+5의 합이 똑같이 5인 것
*기수, 서수 등도 같이 하고요.
아이가 놀이로 수의 개념을 익힐때 조금만 잡아주면 원리를 깨치는 것 같아요.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44개월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 숫자세기는 20정도까지 되는데 계속 숫자 세기만 가르쳐야하는지 아님 더하기 같은걸 해줘야하는지 모르겠네요
> 10까지만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더하기가 가능한것인지도요
> 10이하의 숫자는 정확히 아는것 같거든요
> 그리고 식탁에 앉아서 자기가 우리 4명이네 근데 자기가 밑으로 숨고는 이러면 3명됐지? 그러기도 하고 4명인데 할머니가 오면 몇명이지? 5명이네 그러면서 논답니다 그래서 가르쳐줘야 하는건지 궁금해서요
> 그리고 숫자세기도 10까지 알면 11부터 20이 아니라 10을 단위로 묶어 가르치라고도 들은것 같은데 어떤게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
>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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