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스쿨은 집에 없어서 모르겠는데요...
웅진 수학동화는 무척 만족하는 편이고요. 은물수업을 받고 계시다면 은물놀이 중에 수학적인 측면과 많이 연계할 수 있어요. 전 은물은 그냥 가지고 제가 놀아 주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수학동화에서 저울에 대해 배우고 나서, 1은물을 가지고 저울놀이를 하면 재미있어요. 엄마가 저울이 되고 아이가 엄마의 오른손, 왼손에 1은물을 걸어 주면 무거운 쪽 (많이 걸은 쪽)의 손이 내려 가지요. (전자저울??)
그리고 굵다-가늘다를 배울때도, 코끼리다리(굵은) 탑쌓기-개미허리(가는) 탑 쌓기... 이런식으로 연계하면 아이가 좀더 개념을 다질 수 있더군요.
제 아이도 30개월경에 수학동화를 시작했고요. 지금 2수준 반정도 진행했는데... 무리 없이 재미있어 합니다.
태현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이 30개월 남자아이예요.
> 그래서인지 자연, 과학, 수학 쪽은 신경을 써주고 싶네요.
> 지금 은물수업 받고 있는데 영업사원이 3, 4를 해주라고 얘기하네요.
> 그런데 우연찮게 웅진출판사 영업사원을 만났는데 웅진수학도 맘에 드네요.
> 엄마 맘이야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지만 교재비며 교육비가 넘 부덤스러우니 꼭 필요하다 싶은것만 해주고 싶네요.
> 베이비 4도 수학쪽 분아인것 같은데 그리고 게시판을 검색해 보니 웅진수학 반응도 좋아보이네요.
> 어느것을 해줘야할지 고민이네요.
>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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