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글이랑 같이 두달 시켰다가 끊었어요.
창의력 교재라고 해서 창의력을 길러주고 싶어서요. 그리고 한글나라 끝났는데
글을 잘 못 읽길래 한글과 같이 했었죠.
그런데 역시 학습지란 생각이... 줄 긋기도 있고...
창의력이 길러 질 것 같진 않더라구요.
애도 선생님을 무척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지만 끊어 버렸죠.
그런데 창의력까진 기대 안하고 생각하는 버릇이 길러지길 원한다면 좋은 학습지 같아요. 생각 못했던걸 생각해주게 하는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문화센터 다닌답니다. 저의 애도 5세 여아거든요.
그리고 한글도 책 읽어주고 했더니 이제 제법 읽는답니다. (아직 책 줄줄 읽는
실력은 아니고 간판,전단지 등 그리고 엄마랑 한줄씩 책읽기 하면 읽더군요. 혼자 읽는 것 안좋아해요^^)
지나가다 그냥 적어 봤어요. 모의수업 받아 보시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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