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지금 8살입니다. 리틀피카소를 6살때 해보았는데 어릴때 시작해서인지 10개월 정도가 지나도 다양한 재료를 쓰지를 않아서 그만두었어요. 무엇보다도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신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제일루 중요한 것 같아요. 수업을 너무 형식적으로 하신 선생님을 만나 리틀 피카소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은것 같아요. 어깨 동무도 처음 생겼을 때 했는데요 그것두 별루... 지나구 나면 아이가 그책에 손이 안가요. 이것두 선생님과 지국나름의 별도 준비를 따로 하시는 곳이 있다고 들었어요(예를 들면 일기쓰기나 독서록 쓰기 등) 그러면 조금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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