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저도 그런 염려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미디어를 통한 교육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게다가 정확한 이해를 위해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아리수한글은 단순한 흥미를 유도하는 게임과는 다르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음운자각 원리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소리값을 통해 낱글자를 깨우쳐 간다는 것쯤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게임 내용에 듣기가 강조된 게임이 많구요,
제가 장점으로 꼽은 것 중 하나가, 게임의 반복이 엄마가 해주기 어려운 반복학습을 대신해 반복적인 효과를 나타낸다는 점이예요.
엄마는 그냥 새로운 게임을 처음할 때만 옆에서 도와주거나 같이 재미있어 해주고, 교구재로 놀아주는 정도면 족하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게임을 하면서 반복되는 학습의 내용들이 어느새 인식되어 단계가 높아지면서 한글을 깨우쳐 간다는 것이 그래서 신기하다는 게지요.
타임아웃도 적용되어 일정시간을 제한하는 장치도 있어서요 가끔 아이의 원망도 샀어요.
그런 것들 까지 고려되어 있다는 것도 좋은 이미지 였구요.
미디어를 통한 학습은 엄마가 조절만 잘 해 주면 짧은 시간 안에 집중적이면서 효과적일 수 있다는 측면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임은 그냥 놀이일뿐 이라는 선입견을 묻어두고 한번 접해보세요.
놀이를 통한 학습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시고, 체험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무료로 14일간 해보실 수도 있으니까요, 직접 경험을 통해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잘 만들어진 교재는 너무도 많아요. 하지만, 활용하기 쉽고 아이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학습법과 교재는 흔치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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