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죄송합니다만 조노돔이 뭔지요...^^
어디서 찾아보면 될까요...
처음듣는말이라서요..
아 그리고 답변 감사합니다..저도 한번 열심히 해 볼랍니다..
날라리님의 글입니다.
> 준은물은 이번에 나온 프사것은 자세히 구성을 살펴보면
> 종이접기나 직조등은 집에서도 만들어볼수있는것이고
> 또 프레임워크는 조노돔을 구입하면 더 좋을것같고....이렇게 생각하면
> 이전의 준은물구성이었던 것중 구멍뚫린 원기둥, 정육면체, 구가 들어있는 것중 3cm인것을 택해서 고른다면 호환이 될것같네요.
> 생각만들기에서 나오는것이 3cm 같더군요...
> 그런데 거기 준은물 2번은 구멍뚫어진 판이 프사것처럼 고정되어있지 않고 떨어진다는 것이 다릅니다.
> 뭐 나름대로 활용하심 어떨까도 합니다..
> (프사의 준은물에 보면 바느질이란 것이있는데 한번 요것으로 해보면 어떨까...)
> 아이가 점점 커가니 준은물 사기보다는 아이의 취향에 맞고 또 초등고학년이 되어서도 활용가능한 다른 단품을 구입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조노돔 같은것은 캐나다에서는 프뢰벨 교재의 부교재로 채택 되었다고 하더군요..
>
> 엄마가 활용하는 워크북은 각자의 취향과 기호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 누가 권해줘도 사실 선택하는 최종 기준은 바로 자신의 잣대이니까요...
>
> 그런데 책보고 하려면 아우래도 만족이 안되실것같네요..
> 대충보니까 활용서들이 학습지 수준을 넘어가지 못하는것같더라구요...
>
> 그것보다는 더 생생한 은물사이트들을 꼼꼼히 보시고 아이의 연령에 맞는 글들을 프린트 한뒤 수업안을 짜보심좋을것같습니다.
> 맘스쿨엔 엄마유치원에 [가베 유치원]이라는 것이 있는 데 거기가면 1은물부터 10은물까지 활용법을 올려놓은 것이있습니다.
>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요...
>
> 그리고 전 그런 사이트들 가볼때마다 그런 활용법을 나누는 곳이 쌍방향이 되었으면 하고 바란답니다.
> 즉 너무 퍼가기만 하는 엄마들.....글한번 안올리는 엄마들도 있더라구요...(저도 어떤때는 무지 찔리지만...)
> 그런데 활용법 써놓는 엄마들 입장에서 보면 고맙다느니..잘 활용해보겠다는니...나도 그런생각이었는데 어쩜 같은 생각이었냐느니...반갑다는니...이런 짧막한 답글에도 어떤때는 고무 되어서 다음번에는 더 좋은 활용법 올려야지..하고 생각한답니다..
>
>
> 인터넷이 점점 삭막해지고 오로지 남의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내것으로 만들려고 하는것쁜 내 것을 퍼주기에는 참 인색한 공간이 되고있습니다.
> (그런 점에서 전 디비딕 사이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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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물을 같이 고민하는 사람들이다..생각하시고 맘도 도움받으실때마다 짧막한 답글 잊이 않으신다면 한결 그 게시판이 따뜻해질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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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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