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에 글을 읽고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가만있지 마세요.아이들은 거짓말을 안해요.. 아니 조금 과장했다고 할겁니다.학원에서는 하지만 전혀 없던말을 하진 않거든요? 그리고 같이다니는 엄마들에게 그런경우를 이야기 하고 선생님에 대헤 물어 보시구요.. 직접찾아가셔서 한번 여쭤보세요.. 싸우듯하란 말씀이아니고 아주 걱정스러운 어투로 말씀하시고 밥을 버리는 행동은 "집에서 아이가 국물을 흘리더니 밥을 버리는거 아니겠어요?"이걸본아빠가 누가 그런 행동을 하더냐고 물었더니 학원에서 선생님이 그러셨다고 하기에 아빠가 당장 원장을만나봐야겠다고 하기에 제가 여쭤보겠다고 겨우 진정시켰다고 하세요.. 저도 같은 부모입장으로 화가나고 속이상하네요.
저희 아들은 5월부터 유치원엘 다녀서 아직 가기 싫다고는 안하고, 선생님에 대해 물어보면 좋다고 하기에 조금은 안심이 되긴하는데 엄마가 그시간을 직접눈으로 볼수 없는게 너무 아쉽고 하네요.. 아이를 위해 학원을 바꾸던지 하세요..
착한아이를 너무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제가 너무 과격했나요?
님에 글을 읽는순간 너무 하다는생각에 몇자 적었습니다.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