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 마십시요.
저 지난 3월에 둘째 낳았습니다.
임신 9개월에 둘째가 딸인거 알고 울 남편 그자리에서 섭섭해서 암말도 안한 양반입니다.
아니다. 아들이어야 된다고 했나...
얼마전 일인데도 가물가물하네요.
그러더니 막상 딸내미 보더니까 엄청 좋아하데요.
자기 닮았다고.
둘째는 남.여에 상관없이 둘째라서 이쁩니다.
그래서 내리사랑이라고 하나봅니다.
그 고물고물거리는게 그냥 예쁘다니까요.
마미맘님도 일단 한번 낳아보시라니까요.
그리고 기왕이면 원하시는 공주님으로 성공하시길 빕ㄴ다.
덤으로 비법은 하늘만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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