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창비 에서 하는 나랑같이 놀자라는 행사에 갔다가 백창우라고 굴렁쇠어린이들이랑 이원수시인의 시에 전통가락을 붙여서 이주 이쁘고 구수한 동요만드시는 분을 보았어요.
물론 가사는 다른 분들것...심지어 아이들 시에도 곡을 붙여서 만드시는데 넘 좋았어요.
내똥꼬라는 노래와 내자지라는 노래땜에 울아이들은 그만 그 속어(?)들을 그날 배워버리고 말았슴당!!!
그러나 꼬마들이 자기들 마음을 들어낸 순진한 노래 가사가 참 이뻤어요.
시중에서 테잎이나 cd랑 같이 노래가사집도 판다고 하더군요.
전 엄마유치원에 있는 삽살개동요나라랑 동요사이트인 세마치 동요동산이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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