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다른것을 시켜볼까 하는데 그놈의 국어나라가 중간에 끼어있어
> 빼도박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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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오셔서 한20분정도 같이 읽고 , 조금 쓰고 그러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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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가 좋아하기는 하나 언제까지 시켜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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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은 아니지만 좀 읽을줄 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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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도 읽을수 있으면서 읽어달라고 하고 의존도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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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나라 끝나면 생각나라까지 가서 더 오래덜린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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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을 바랍니다.
> 아이가 좋아한다고 계속 그것을 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 호준이도 지난달에 한글나라 끝내고 다른 학습지로 전환했어요.
굳이 우리말 배우는데 그렇게 오랜시간을 투자 해야한다고는 생각지 않네요.
물론 여유가 있으면 다 시키면 좋죠. 하지만 저는 큰아이가 약간 글을 알때쯤 부터는 오히려 한글나라만 끝내고, 책을 손으로 짚어 주면서 많이 읽어주고, 하니까
무척 빠른 속도로 늘더라고요. 그래서 둘째도 국어나라는 하지않고, 그냥 단어카드를 보여주면서 한글자씩 읽는 연습시키고, 책을 많이 읽어준답니다.
국어나라 생각나라 안해도 되더라고요. 참고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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