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은 1년반째 하고 있답니다.(현재 7살)
선생님 얘기로는 올 가을은 되야 끝날거라고 하시더군요.
우리딸은 자음모음을 알고있는 상황에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어휘력과정은 지나고 글쓰기 과정을 하고 있답니다,
시작하고 한 일년은 단어,그다음은 문장을 만들더니 지금은 일기쓰기,같은것들을 하고 있는데요.
글쓰기만 나오는 것이아니라 한자도 나오고 과학상식도 나오고 해서 저는 대 만족입니다.
꼭 국어나라라서 하는 얘기는 아니구요.
저는 학습지는 한가지를 꾸준히 시키자는 주의 여서.....
저는 지루하다 싶으면 중간중간 선생님께 2주치 3주치 갖다 달라고 해서 너무 지루한 것은 빨리 끝내 버렸답니다.
다른 것도 그렇답니다.
암튼 시작한지 오래되셨다면 아까우니까 그냥하시라고 하고싶고요.
그렇지 않다면 빨리 바꾸셔서 꾸준히 할수 있는 것을 하나 선택하시길 바래요.
학습지야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요?
정윤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다른것을 시켜볼까 하는데 그놈의 국어나라가 중간에 끼어있어
> 빼도박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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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오셔서 한20분정도 같이 읽고 , 조금 쓰고 그러다 갑니다.
>
> 애가 좋아하기는 하나 언제까지 시켜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 잘은 아니지만 좀 읽을줄 알고요,
>
> 자기도 읽을수 있으면서 읽어달라고 하고 의존도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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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나라 끝나면 생각나라까지 가서 더 오래덜린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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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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