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님 글 고마워요.
제 남편에게 여러 맘들의 아그 키우는 예쁜 얘기 매일 매일 해준답니다.
그리고 알아보니 비법은 없는 듯하니, 낳을 수 있다는 것도 축복으로
생각하자고.... 둘째 낳으신 분들이 모두 예쁘다고 강추하신다고
주저리 주저리 이해를 시켰더니 반성의 빛이 역력....
사실 너무 사치스런 고민이었거든요.
우리에게 엄마, 아빠라고 부를려고 찾아온 아이가 딸이면, 또 아들이면
어떻겠어요?
전 성별을 떠나서 또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너무 기대되거든요.
개나리님을 비롯하여 꾸러기맘클럽 여러 맘님들 덕에 맘 편히 둘째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모두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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