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야몬님!
어제 새벽 2시까정 했는데도 안되더니 글씨 오늘 성공했지뭡니까.
정말 고맙구요,
이 노래 육아에 지친 울 언니한테 보냈어요.
연년생에 365일 중 300일은 아픈 두 아이보랴, 직장다니랴
웃음이 떠나버린 언니 얼굴에 잔잔한 미소를 띄워보려구요.
컴맹이 인터넷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모습!
요즘 제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개씩 알아가면 그 기쁨은 정말 표현하기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다시한번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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