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감동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서로 얼굴한번 안본 사이인데도 서로 걱정해주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또 필요한 정보있으면 열심히 찾아다주고..
누가 시키는것도 아닌데.....그쵸?
마미맘님...
기계를 사랑한게 아니라 서로 사랑과 생명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그 모인것이라고 봅니다.
내내 즐거운 일 많으시고 따뜻한 이야기, 속상했던 이야기....친구한테 저노하하기엔 너무 늦은시각이라면 이곳에서 한번 풀어놓아보세요...
그리고 마미맘님도 다른분꼐 작은 감동을 줄수있는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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