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시겠어요..
제가 그 맘을 압니다....흑흑..
저희 아이가 예전에 (4돌 전후로..) 그랬어요.
어떤 수업 이든지 선생님들과 눈을 안마주쳐서..
선생님들이 많이 신경을 쓰셨죠..
문화센터엘 다닐때도 6개월이 지나고 3학기째가 되니까
비로소 선생님께 다가가서 뭘 집어 오고 집어다 드리고 하더군요.
그날 같이 수업 받던 엄마들이 박수 쳐 줬답니다~ ^^;;
또래 아이 친구들을 만들어 주세요.
물론 그것도 6개월 이상은 속 상하실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만 또래 친구들과 지속적으로 모임을 하면서 부터 많이 좋아졌어요.
물론 지금도 처음본 사람과는 이야기도 안 합니다만,
속상하시더라도 아이가 예민하고 수줍어 해서 그런거니까
많이 잘 한다고 칭찬해 주시고 용기를 갖게 해주세요.
(저도 잘 못 하는 부분 입니다만... ^^;;)
그리고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 엄마가 열씸히 찾아서 묶어(?) 주시구요..
혹시 유치원에 보내시더라도 일단 인원이 적은 곳을 선택 하시는것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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