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면.. 꽉착.. 2년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 주는 엄마가.. 되자는.. 다짐으로 시작한것이...
벌써.. 2년이 되었네여...
지금.. 울.. 아이들.. 밤에.. 책.. 안읽으면.. 잠.. 못잠니다...
전집을 사주다가.. 어느때 부턴가.. 서점에.. 나와있는 책들이...
많이.. 눈에..들어 오더군여.. 그래서.. 전집이.. 다는 아니군아..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도서관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도서관은.. 날이 더운여름이나.. 겨울엔.. 아이를 데리고 다니기가.. 불편해서...
방문대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여를 해서 보다가... 사고 싶은 책들은..
아줌마에게.. 신청해서.. 사기도.. 한담니다...
울 아이들.. 5살... 6살이지요...
그러니까... 3살.. 4살때부터.. 대여해 봤습니다...
책의.. 상태는.. 거의.. 새책수준으로.. 들어 오고 있습니다...
책에.. 뭍어나는 세균을 얘기 하시는 분도 있으신것 같은데...
글쎄요.. 그정도의 세균은.. 늘 우리 주변에..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책을.. 빨아 먹는 아이가 아니면.. 상관 없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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