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형님이 실수로 셋째가 생겻다고 하니까 울 큰 시누가 그러던데요
70프로쯤 세째 생각이 있어서 방지 안한거잖냐고 ,,,맘에 없었으면 미리 예방하지 않았겠냐고 ,,,
마저요
물 론 힘드시겠지만 ..생긴 아이를 날까 말까 고민 하는건 슬프네요
울 형님은 몸도 안좋은데 3째 나아서 지금 6개월 되었는데 ...넘 좋다네요
둘째 까지 아주버님 손하나 까딱 안하던데 ..이제는 귀저귀도 갈던데요
남편 분이 많이 도와 주시겠죠..
그런데 전적으로 와이프 의견에 따르겠다는말 ,,,,,,반드시 나아라 로 바꿨으면 엄마가 더 힘이 날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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