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감사합니다.

글쓴이 시연맘

등록일 2002-06-19 10:55

조회수 3,6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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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글을 읽으니 눈물이 나와서 원....
전에 어떤 분이 세째생겨 고민하는 글을 읽고 남 일처럼 생각했었는데....
어제 다시 신랑과 애기했는데 제가 힘드니까 낳지말자는 한마디가 어찌나 서러운지...
내심 힘들지만 서로 도와가며 키우자는 말을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좀더 생각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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