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개월의 우리 딸은 엄마의 껌이랍니다..
유치원안보내고 홈스쿨과 1주 2번 수영보내는데 작은애 데리고 늘 셔틀
함께타고 갑니다.. 불안해하구 아침부터 스트레스받네요
일단 물에들어가면 잘노는데 엄마외의 다른이에 대해 맘을 놓지 못하네요
저도 넘 지치고 맘이 아파요..
오늘은 잠시 다니러오신 외할아버지의 차에서 안내리네요
수영안한다구요, 그러더니 진짜 할아버지와 집으로 가고 작은아이와 전
수영장으로가서 선생님에게 그만 함을 이야기하고 다른아이 수영끝까지기다려
셔틀타고 왔어여 맘이 찢어지죠.
그래도 위안삼아 엄마없이 2시간을 놀았으니 하네요.. ㅎㅎ 엄마의 맘이죠
다행히 울 둘째 성격 사교적이고 무어든 시키면 잘하네여
좀커짐 좋아지겠죠 성격인걸~
아프지않고 자라주기만도 감사해요 지금이순간은요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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