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되시죠
제딸도 소변을 자주봐서 고민 했었거든요
동네소아과에서 소변검사로 이상이 없다는데도 그런 증상이 있어서다시 문의하니,정 걱정되면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다시 해보라고 하더군요
역시 문제가 없다더라구요
동네 아주머니가 한약을 목어서 도움이 됬다는 말을 듣고 한의원을 들렀더니..
소변검사에서 이상이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방광의 가능이 약하면 그럴수가 있더라더군요
15일인가 한약먹고 괜찮아졌어요
작년에 6세때 그랬고 지금은 7살인데, 여태 괜찮아요..
그때한의사선생님 말로는
결벽증이나 소변실수 후 강박적으로 그런 증상이 있는 아이도 많지만,
실제 방광의 기능이 약해서 조금만 소변이 차도 요의를 느끼는경우는
자주 소변보는거 엄마나 주변사람들이 말하는거로도 스트레스를 받아 더 악화 될수도 있다더군요
그래서 전 일단 먹여 봤어요
한번 진맥을 벋아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준언맘님의 글입니다.
> 제 아들은 6살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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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데 애가 애기때 소변 가리기가 늦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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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서도 자면서 가끔 이불에 쉬도 하구요 ,조금더 커니 이불에 오줌 싸면 소금얻어
>
> 오게 한다던가 한번씩 야단도 쳤고,자기 전에 꼭 쉬를 하고 자게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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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강박관념이 있어서 인지 쉬를 자주 하러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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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갈땐 5-10간격으로 간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그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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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수업도 제대로 할수 없구요
>
> 병원에서 소변검사를 하였지만 별 이상은 없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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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을 너무자주보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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