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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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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제아들도 그랬어요 |
글쓴이
새미맘
등록일
2002-07-06 03:59
조회수
3,76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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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언맘님의 글입니다.
> 제 아들은 6살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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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데 애가 애기때 소변 가리기가 늦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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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서도 자면서 가끔 이불에 쉬도 하구요 ,조금더 커니 이불에 오줌 싸면 소금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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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게 한다던가 한번씩 야단도 쳤고,자기 전에 꼭 쉬를 하고 자게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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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강박관념이 있어서 인지 쉬를 자주 하러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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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갈땐 5-10간격으로 간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그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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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수업도 제대로 할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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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소변검사를 하였지만 별 이상은 없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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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을 너무자주보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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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아들은 유치원에 보내면서 그런 현상이 있었어요..
올해 6살이고 준언맘아들과 같죠.. 유치원에서 규율과 규칙에 따라 생활을 하다보니, 적응이 힘들었던것 같아요.. 5분도 안되서 조금 짜고 나오고 유치원가기전에도 신발신고 나가서도 다시 들어와서 한번 짤고 그랬어요..
저도 병원도 가보고 했는데, 엄마의 사랑이 제일 인 것 같아요..
너무 혼내지 마시고 격려해주세요.. 저는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유치원에 보냈었는데 유치원까지는 5동을 지나야하는데 항상 6살된 아들을 업고 다녔어요..
4살된 동생은 걸리고요.. 사랑한다고 항상 말을 해주고, 아들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주고, 유치원선생님께도 사실을 말하고 관심을 보여달라고 부탁도 하고 그랬어요.. 짜증을 내도 받아주고 힘드시겠지만 애가 원하는데로 해주세요..
엄마가 사랑한다는 것을 느끼고 나서 다정한 말투로 다독거려 주세요..
조금만 더 참아 보면서 쉬하면 어떻겠니하고요..
저의 인내심으로 한달에 걸쳐서 고쳤어요..
준언맘께서도 열심히 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