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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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라는 말에 반가워서 들어왔어요.
> 전 두달전쯤 교육을 받았구요.
> 8월 20일쯤 다시 교육을 받으려고 준비중이예요.
>
> 정기적인 교육은
> 한국심리연구소(검색사이트에서 찾으시면 나올꺼에요)
> 한남동 단대옆에 있구요.
>
> 제가 받을교육은 강사님을 초빙해서
> 그룹으로 교육을 신청하려구 해요.
> 지역이 가까우시면 저희와 함께 들어도 좋겠는데...
> 서울 동대문구예요.
> 베비시터도 신청해서 아이들 맡기고 강의 들의려구요.
>
> 교육내용은 대충 아시는지...
> 아이들과 대화기법을 훈련하는 과정이에요.
> 한마디로 화내지 않고 아이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거죠^^
> 아이의 마을을 읽이어주고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 도와주는 대화 방법을 훈련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교육이라기 보다 훈련에 가깝습니다.
> 매시간 교육내용을 집에서 아이와 직접 해보고, 다음모임에 롤플레이하며
> 해결법을 상담하고...
> 전 개인적으로 이 교육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 그래서 한번 더 교육을 받으려고 합니다.
> 더 궁금하신점 메일 주시면 답변드릴께요~
>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PET도 반갑고 호야님도 반갑고 안녕하세요. 엄마랑 놀자 아지트에서 정보만 가져가곤 했던 맘입니다. 호야님 여전히 이곳 저곳을 누비시며 바쁘시네요.
저희는 아이들이 한창 자랄때라 그런지 일도 많고 탈도 많네요.
이 곳에서 영어 독서 지도에 관한 강의를 듣고 있는데 한달의 반은 못들어 오는 일도 있고(아이가 장염으로 입원) 바쁩니다.
다른 맘닐들 부지런 하신 것 보면 너무 부럽네요.
저도 pet교육을 받고 싶어 조금 알아보긴 했는데 가까운 곳에 그룹강좌가 있으면 좋으련만 호야님은 동대문구 어디쯤이세요. 그리고 베이비 시터는 ?
지나는 어린이집 가서 3시 30분에 오고요 지윤이는(16개월) 데리고 다녀야 하거든요 어디가면 잘 놀기는 하지만 ...
호야님이 알고 계신 정보 조금만 나누어 주세요.
햇빛이 뜨겁습니다. 짜증나는 일 없이 좋은 하루 되세요.
강남구 삼성동에서 지나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