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아이가 책을 안 읽었을땐, 친구집 벽장이 온통 책으로 도배된 것을 보고 '이걸 언제 다 읽을까?'했는데 읽기시작하니 금방읽더라구요..
저희아이는 6세부터 책을 보기시작했는데-관심을 갖기시작(지금도 6세) 벌써 꽤 많은 책을 읽었습니다. 교원책만 사셨다면 조금 더 그림이 풍부하고 글씨가 적은(안 그런것도 있지만) 프뢰벨 테마 권하고 싶네요.. 2탄은 아직 안 봐서 모르겠구요, 제가 말하는 것은 1탄입니다. 다른 전집으로는 보림의 위대한 탄생, 시공사의 네버랜드 .. 뭐 엄마들 입소문이 난 단행본만 구입하셔도 100권은 될 겁니다.
창작동화는 사주면 한이 없어요.. 특히 아이가 책을 좋아할경우에요.. 저도 빌려볼수 있는 곳이 있었음 좋겠는데, 빌리는 곳을 마땅히 못 찾았어요.
어떤 책은 정말 몇 십번씩 읽어주지만, 어떤 책은 그냥 한 두번이면 족한것도 있어요. 그러니, 적절히 배분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재재맘님의 글입니다.
> 5살(98년 12월생), 3살 남매를 둔 맘입니다.
>
> 비교를 해서는 안 되겠지만
> 친구가 그러더군요.
> "우리애(98년 4월생이구요)는 창작 한 300권은 읽었다"고..
> 근데 그 기준이
> 표지만 보여주면 내용을 다 아는건지, 친구가 그냥 그마만큼 읽어 준건지..
> 제 질문이 좀 우습죠?
>
> 전 월드픽쳐 1,2가 있는데..
> 또 다른 창작을 사야 하는지
> 님들을 창작을 얼마만큼 가지고 계신지요?
>
> 참고로 요즘은 프뢰벨 테마가 넘 사고 싶네요.
> 아이들한테 성실한 엄마는 못 되면서
> 책만 사고 싶어 하네요.
> 테마동화는 괜찮은지..
> 중고는 어떤지..
> 갈팡질팡 갈등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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